관람후기

제목 일제에 충성하던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평점 : 0점  

작성자 : 희조 (ip:)

작성일 : 2019-10-11

조회 : 91

추천 : 10 추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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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에 충성을 하며 온갖 부귀를 누렸던 그들은

해방 이후 74년간 우리 속에 깊이 뿌리박혀 있다.

해방의 그날, 그 사실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랐던 마음 그대로

자손까지 이어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정한 청산은 불가능한 것인가.


일제의 차별과 모멸 속에서도 기생하며 살았던 그들에게 해방은 청천벽력이었을 것이다.

일본X이 설립한 영화사와 일본X 영화감독, 일본X 감독에 의해 온갖 모멸을 당하면서도

저항은 커녕 굽신거리기 바쁜 그들을 모습은,  

조선통독부와 총독으로, 조선인 배우들은 매국노, 앞잡이, 밀정들과 일대일 대응된다.

시종일관 마음이 불편하고 갑갑하지만 엄연히 우리의 역사요, 우리의 모습니다.

더욱 슬프로 분노케 하는 것은 그들이 우리 대한미국에 여전히 건재하며

심지어 승승장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첨부파일 : 해방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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